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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roduction of Work

매해 유럽의 문화 유산을 기리며 오케스트라 창립기념일에 개최되는 베를린 필하모닉의 유로파 콘서트는 올해, 독일-프랑스 간의 친교를 상징하는 의미로 오르세 미술관에서 열린다. 영국 출신의 천재 지휘자, 다니엘 하딩과 금세기 최고의 베이스 바리톤 중 하나로 꼽히는 브린 터펠이 무대에 올라 바그너, 드뷔시, 베를리오즈 작품으로 구성된 양국의 음악적 문화 교류를 보여주는 프로그램들을 선보인다. 프랑스 파리 3대 미술관으로 불리는 오르세 미술관의 소장품과 함께하는 이번 콘서트는 현장 곳곳에서 독일과 프랑스의 문화 예술의 향기를 짙게 느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