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주요정보 프로그램 포토 예고편

introduction of Work

‘숲의 무대’라는 의미를 가진 발트뷔네에서 이루어지는 공연 중 빼놓을 수 없는 특별한 음악회가 바로 세계 최고의 오케스트라 베를린 필하모닉이 매년 여름 한 시즌을 마감하는 여름음악회이다. 금년은 지난 2002년부터 16년 동안 이끌어 온 베를린 필하모닉의 상임 지휘자 사이먼 래틀의 임기 마지막을 장식하는 콘서트이다. 콘서트는 래틀의 독보적인 리듬감이 빛을 발할 거슈윈의 <쿠바> 서곡으로 막을 열어 차투리안의 강렬한 <가야네> 모음곡 으로 다채로운 리듬의 향연을 펼친다. 뿐만 아니라 그 동안 남편이 지휘하는 베를린 필하모닉의 콘서트과 많은 명연주를 함께 빚어낸 체코 출신의 위대 한 메조 소프라노 막달레나 코제나가 캉틀루브의 <오베르뉴의 노래>를 들려준다. 마지막으로 카라얀 시대부터 즐겨 연주해 온 베를린 필하모닉의 단골 레퍼토리, 레스피기의 <로마의 소나무>로 끝맺는다.

Copyright(c) 2015 Kevin & Company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