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주요정보 제작/출연 포토 예고편

introduction of Work

1853년 파리에서 초연된 '파우스트'는 괴테의 소설 파우스트를 주제로 한 오페라 중 가장 성공한 작품으로 꼽힌다.

2007년부터 토리노 레지오 가극장 오케스트라의 총지휘자로 재임중인 지안드레아 노세다는 오페라계의 보석으로 불리는 이 작품을 처음으로 맡아 지휘하였고, 무대연출과 의상디자인을 맡은 스테파노 포다는 불안정한 탐구자 파우스트의 이야기를 추상적이고 미래적인 무대로 옮겨놓았다. 주연을 맡은 찰스 카스트로노보는 특히나 그의 뛰어난 연기력과 감미로운 목소리로 파우스트 박사를 완벽히 소화했다. 세계 주요 오페라 하우스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러시안 베이스 일다르 아브드라자코프가 악마 메피스토펠레스를 맡았다. 순수한 소녀 마르그리트를 맡은 러시아 출신의 소프라노 이리나 룽구는 수정처럼 맑고 투명한 음색으로 자신의 능력을 증명했다.

Copyright(c) 2015 Kevin & Company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