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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낭만주의를 대표하는 벨칸토 오페라의 명작으로 평가받는 가에타노 도니제티의 오페라 '람메르무어의 루치아'가 로랑 펠리의 꿈 같은 연출로 빈 국립오페라 무대에 공연되었다. 올가 페레티아트코는 경이로운 실력으로 루치아의 파멸을 감명 깊게 표현했으며 벨칸토 슈퍼스타, 후안 디에고 플로레즈는 ‘세계 최고의 에드가르도’라는 찬사를 받았다. 게오르게 페테안은 엔리코 역을 맡아 사랑과 증오, 열정이라는 감정의 트라이앵글을 완성시킨다. 지휘자 에벨리노 피도는 빈 국립오페라 오케스트라를 이끌어 ‘벨칸토 음악의 이상적인 거장’의 면모를 보여주었다. 프랑스에서 가장 각광받는 개성 넘치는 연출가 로랑 펠리의 연출은 “음악과 무대가 하나로 합쳐져 폭발한다”는 찬사를 받았다. 유럽 무대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베이스 박종민의 깊고 묵직한 울림도 관람 포인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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